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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기사

부산, 글로벌 의료관광 허브 도약…의료·웰니스 컨벤션 개막

보도매체NBN미디어

보도일자24.11.08

조회수221

 

8ㆍ9일 양일간 백스코, 국내외 바이어와 시민이 함께하는 의료관광 축제

 

이번 행사는 ‘글로벌 웰니스·의료관광 도시’로서 부산의 위상을 높이고 해외 환자 유치를 확대하기 위한 자리로, 18개국 80여 개 기관과 200개 부스가 참여한다.

 

행사는 크게 의료관광 전시회, 국제학술행사, 해외 바이어 상담회 등으로 구성된다.

 

전시회는 의료기관, 웰니스 업체 등 4개 존으로 운영되며, 최신 의료기술과 관광 상품을 선보인다.

 

중국, 몽골, 카자흐스탄 등 11개국 76명의 해외 바이어가 참가하며, 인도네시아 발리 바이어 초청으로 신규 시장 개척도 기대된다.

 

이준승 행정부시장은 "부산은 의료와 관광이 결합된 글로벌 웰니스 도시로 성장할 잠재력이 크다"며, "올해 행사가 시민과 국제사회의 관심을 끌어 부산의 의료관광을 한 단계 도약시키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