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도기사

세계로 뻗어나가는 의료관광 도시...‘2024년 부산국제의료관광 컨벤션’ 개최

보도매체펜앤드마이크

보도일자24.11.08

조회수260

의료기관 및 관련기관 18개국 80개 참여

 

행사는 ▲의료기관존 ▲의료산업존 ▲의료관광산업존 ▲웰니스존의 4개 전시관을 통해 대학병원을 포함한 종합병원, 병의원, 건강관리업체 등 18개국 80여 개 기관이 의료기술 등을 홍보한다.

 

이준승 시 행정부시장은 개막식에서 ‘부산을 의료 관광 성지로 만들기 위해 시에서도 의료 분야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해운대백병원은 종합검진센터를 중점적으로 설명했다.

 

이샘병원은 방문객을 대상으로 갑상선 초음파 체험을 진행했다.

 

(주)엔케이어드벤스에선 마약 및 향정신성의약품 자동관리시스템 'ARKE'를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