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 '2024 부산국제의료관광컨벤션' 개최!
보도매체데일리스포츠한국
보도일자24.11.08
조회수195
이번 컨벤션에는 18개국 80여 개 기관 및 업체가 참여해 200여 개의 부스를 운영하며 최신 의료 기술과 의료관광 정보를 선보인다.
부산 지역 4개 대학병원을 비롯해 종합병원, 병·의원, 웰니스 업체, 부산진구청, 서구청 등이 참여해 해외 환자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이번 행사는 전시회, 국제학술행사 및 세미나, 해외 바이어 비즈니스 상담회 등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지속 가능한 의료&웰니스관광'을 주제로 한 국제의료관광 심포지엄과 K-뷰티를 활용한 코스메디뷰티 세미나에서는 국내외 전문가들의 발표와 토론이 펼쳐진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은 권역별 의료 특화 지역과 천혜의 관광자원을 갖춘 차별화된 '글로벌 웰니스·의료관광 도시'”라며 “올해는 '2024 시민건강 박람회'도 함께 열려 부산 의료관광을 국내외에 알리고 보다 많은 시민과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