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1~2일 벡스코에선 ‘부산국제의료관광컨벤션’
보도매체코메디닷컴
보도일자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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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시장 박형준)가 9월 1~2일 해운대 벡스코에서 ‘2023 부산국제의료관광컨벤션’을 연다.
의료관광관, 의료체험관, 의료산업관, 관광산업관 등 4개 분야로 나눠 18개국 120개 업체가 200여 개 부스를 운영한다.
또 여러 의료기관에서 선보이는 난청 보청기 체험, 갑상선 검사, 체외충격파 체험 등 다양한 의료 체험을 할 수 있다.
항노화 의료관광 국제 학술토론회 및 K-뷰티 세미나, 부산고려병원 정형외과 전문의들이 관절 자가진단 및 예방, 재활 운동법을 알려주는 건강강좌 등 부대 행사도 볼만하다.
어린이 심폐소생술, 케이팝(K-POP) 필라테스 등 시민들이 참여하는 경품 이벤트도 있다.
해외 바이어 비즈니스 상담회에는 베트남, 몽골, 카자흐스탄 등 18개국 82명의 해외 바이어가 초청을 받았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28 “의료관광산업은 외국인 환자의 치료뿐만 아니라, 쇼핑, 숙박, 관광 등과 연계해 높은 경제적 파급효과를 발생시키는 미래성장동력”이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