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국제의료관광컨벤션 내달 1일 개막... 18개국 120개 업체 참여
보도매체국제뉴스
보도일자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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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뉴스) 조하연 기자 = 부산시는 내달 1일과 2일 양일간 해운대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2023 부산국제의료관광컨벤션'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행사는 전시행사, 국제학술행사 및 세미나, 명의 초청 건강강좌, 해외 바이어 비즈니스 상담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전시행ㅅ에서는 의료관광관, 의료체험관, 의료산업관, 관광산업관 등 4개 전시관으로 운영되며, 18개국 120개 업체에서 200여 개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국제학술행사 및 세미나에서는 항노화 의료관광 국제 학술토론회 및 K-뷰티를 활용한 코스메디 뷰티 세미나가 개최된다.
명의 초청 건강강좌에서는 부산고려병원 정형외과 전문의들이 관절 자가진단 및 예방, 재활의 효과적 자가운동 방법을 주제로 척추무릎 운동 교실을 진행한다.
해외 바이어 비즈니스 상담회에서는 사전 상호 매칭 시스템을 통해 해외 바이어와 지역 의료기관이 만난다. 베트남, 몽골, 카자흐스탄 등 18개국 82명의 해외 바이어가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 개막식은 내달 1일 오전 11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