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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기사

한중 의료관광 한층 진화된 프로그램으로 부활

보도매체시사매거진

보도일자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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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뉴그룹요녕국제상무여행사 후만린 총괄회장과 관계자들 한국 방문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미용·성형 부가세 환급 건수가 41만 3276건으로 지난 한 해 환급 건수인 38만 3665건을 훌쩍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코로나 등으로 소원했던 한중의료관을 다시 시작하기 위한 일환으로 방문, 보다 업그레이드된 의료관광 상품을 출시하기 위한 초석을 다졌다.

 

후만린 회장은 ‘중국 고위층의 건강검진 등을 포함한 의료관광상품을 많이 진행했다’고 말했다.

 

이번에 국제상무여행사 관계자들과 싱가포르와 중국 미용업계에서 일하는 합작 파트너들이 함께 한국을 방문했다.

 

건강검진, 성형, 미용 등을 포함한 의료관광 관련해 한층 진화된 프로그램을 마련해 중국의 고객들에게도 업그레이드되고 만족도 높은 상품을 선보이고 싶다는 것이 후만린 회장의 바람이다.

 

중국이 11월 8일부터 한국 ‘일반여권’ 소지자를 대상으로 비즈니스·관광·친지 방문·경유 목적인 경우에 한시적 무비자 조치를 실시한다.

 

이번 방문은 부산국제의료관광컨벤션 팸투어 차원에서 이뤄진 것으로, ㈜STA Trade & Meditour와 (사)부산권의료산업협의회에서 주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