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국제의료관광컨벤션 개최…18개국 80개 기관·업체 참여
보도매체뉴스1
보도일자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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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전시회, 국제학술행사 및 세미나, 해외 구매자 상담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구성된다.
부산지역 4개 대학병원을 비롯해 종합병원, 병의원, 건강관리 업체, 부산진구청, 서구청 등 총 18개국 80여 개 기관·업체에서 200여 개 공간(부스)을 꾸려 해외환자 유치를 위한 최신 의료기술과 의료관광 정보를 선보인다.
올해는 시민 대상 건강축제인 '2024 시민건강박람회'와 동시에 개최된다.
국제학술행사 및 세미나는 '지속가능한 의료&웰니스관광'을 주제로 국제의료관광 심포지엄과, 케이(K)-뷰티를 활용한 코스메디뷰티세미나로 진행된다.
이준승 시 행정부시장은 "부산은 권역별 의료특화 지역과 천혜의 관광자원을 갖춘 차별화된 글로벌 웰니스·의료관광도시"라며 "올해는 시민건강 박람회도 함께 열려 부산의료관광을 국내외에 알리고 많은 시민과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