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네트워크 다졌다” 대동병원, 부산국제의료관광컨벤션 참가
보도매체부산일보
보도일자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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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병원이 지난 1일부터 이틀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3 부산국제의료관광컨벤션’에 참가해 비즈니스 상담회를 진행하는 등 해외 네트워크를 다졌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사)부산권의료산업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부산국제의료관광컨벤션 행사에는 대동병원을 포함해 부산대병원, 고신대복음병원, 인제대 해운대백병원 등 지역 의료기관과 관련 업체가 참여했다. 또한 몽골, 베트남, 러시아, 싱가포르, 인도 등 16개국 80여 명의 해외 의료 관계자와 바이어가 초청됐다.
대동병원은 이번 행사에 에르덴체첵 갈바드라흐 몽골국립외상센터 병원장, 쳐질다와 헤르렝치멕 몽골철도병원 부원장, 다쉬도로쯔 오강바야르 토탈아시아 대표를 초청해 설명회와 병원을 둘러보는 팸투어를 가졌다. 또한 행사에 참여한 각 국가 관계자를 대상으로 영어, 중국어, 몽골어 전담 코디네이터가 비즈니스 상담회와 협약식을 진행했다.
함께 행사에 참여한 대동대학교는 건강검진 상담, 체지방 측정 체험, 구강 위생 검사, 구강 보건 교육, 두피 케어와 진단, 핸드드립 커피 추출 판매 등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