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신대병원, 싱가포르·홍콩 회사와 재생치료 등 협약
보도매체크리스천투데이
보도일자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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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웰니스 축제 제15회 부산국제의료관광컨벤션(BIMTC)이 지난 1일과 2일 벡스코 전시장에서 개최됐다.
국제의료관광 행사중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고신대병원(병원장 오경승)은 자체 시스템으로 해외 바이어들을 초청하는 등 의료관광 선도병원의 위상을 계속 이어나가고 있다.
이 자리에서 고신대병원은 싱가포르, 홍콩, 중국 상해 병원들과는 재생치료에 관한 협약을, 몽골국립 트라우마센터 갈바드락 병원장과는 의사연수와 교류에 대한 협약을, GE베트남, 러시아 5Avenue를 비롯한 카자흐스탄 바어어 들과는 의료관광과 웰니스 관광에 대한 협약을 진행했다.
고신대병원은 이번 행사 기간 중 7개국 10개 의료기관 및 의료관광 웰니스, 재생치료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행사 부스를 직접 방문한 몽골 국립트라우마 센터 갈바드락 병원장이 행사현장을 방문하여 직접 협약을 체결했다. 갈바드락 병원장은 “지속적인 의사연수에 대한 고마움을 표하고 오경승 병원장의 트라우마센터 방문을 요청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