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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기사

대동병원, ‘부산국제의료관광컨벤션’ 참가

보도매체아시아경제

보도일자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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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병원이 지난 1일부터 이틀간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2B홀에서 개최된 ‘2023 부산국제의료관광컨벤션’에 참가했다.

 

올해 15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권 의료산업협의회가 주관하며 대동병원을 포함해 부산대학교병원, 고신대학교 병원,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 등 200여개의 의료기관·관련 업체가 참여했다.

 

또 몽골, 베트남, 러시아, 싱가포르, 인도 등 18개국 82명의 해외 의료 관계자·바이어가 초청됐다.

 

대동병원은 지난 7월 몽골 울란바토르에 위치한 철도병원에 원격진료소를 개소했으며 이번 행사에서 에르덴체첵 갈바드라흐 국립외상센터 병원장, 쳐질다와 헤르렝치멕 몽골 철도병원 부원장, 다쉬도로쯔 오강바야르 토탈아시아 대표를 초청해 설명회·병원을 둘러보는 팸투어를 실시했다.

 

이와 함께 행사에 참여한 각 국가 관계자를 대상으로 영어, 중국어, 몽골어 전담 코디네이터가 비즈니스 상담회·협약식을 진행했다.

 

함께 행사에 참여한 대동대학교는 건강검진 상담, 체지방 측정 체험, 구강 위생 검사·구강보건교육, 두피케어·진단, 핸드드립 커피 추출 판매 등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